한사람이 있다
한사람은 걷고있다
한사람은 생각한다
삶이 어지럽다고
세상이 흔들린다고
너무나도 흔들린 한사람
이제는 백리를 떠나지만
다시 뒤를 보지 않는다
너무나도 뒤엉켜있는 삶을
풀어보려 뛰쳐나본다
결국 그것은 풀지못할 매듭이 되어버리며
하나의 실을 꿰매며 매듭을 짓지만
그 매듭사이에 또하나가 겹겹히 생겨난다
너무나도 두꺼워진 매듭을
이제는 풀기 힘들어
그 매듭을 끈기를 바랄뿐이다
끊을수 밖에 없는 길을 선택할뿐이다
한사람이 있다
한사람은 걷고있다
한사람은 생각한다
삶이 어지럽다고
세상이 흔들린다고
너무나도 흔들린 한사람
이제는 백리를 떠나지만
다시 뒤를 보지 않는다
너무나도 뒤엉켜있는 삶을
풀어보려 뛰쳐나본다
결국 그것은 풀지못할 매듭이 되어버리며
하나의 실을 꿰매며 매듭을 짓지만
그 매듭사이에 또하나가 겹겹히 생겨난다
너무나도 두꺼워진 매듭을
이제는 풀기 힘들어
그 매듭을 끈기를 바랄뿐이다
끊을수 밖에 없는 길을 선택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