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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지만 언제나 그사람의 주인공이 나일 수는 없는데 말이다.

오연진 |2008.03.02 17:20
조회 50 |추천 0


별로 잘난 것도 없으면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난 당연히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러다 그사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덜해준다는 생각이 들때

갑자기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한다.

갑갑하고 울컥하고 말도 하기싫어질때가 있다.

항상 내가 주인공일수는 없는것인데...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지만

언제나 그사람의 주인공이 나일 수는 없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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