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토끼는 귀를 들어서 잡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리도 지르지 못하는 토끼는 비명도 지르지 못한채 아파한다고 합니다.
잘못된상식으로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괴로움을 주고 있는건 아닐까요?
무엇이 진정으로 애완동물을 위하는 방법일까요?
평생을 집안에서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동물,
평생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살아가는 동물...........
어느쪽이든 그냥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반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집이든 산이든 살아가는 동물를 보호하는건
동물에게서 자연을 뺏어쓰는 우리의 몫이 겠지요?
집에 사는 동물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묶어두지않고 학대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못하는 동물도 생각은 하고 감정은 있습니다.
표현을 못한다고 우리의 감정을 강요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이상 약하고 말안듣는 토끼를 키우는
한사람의 주절거림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