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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신비의 영약 천마!

한재현 |2008.03.04 17:14
조회 88 |추천 2
하늘이 내려준 신비한 영약(靈藥)! 천마(天麻)!
  천마의 약성(藥性)
1. 천마는 양(陽)이면서 음(陰)에 딸린 약초다,
   자연 퇴비나 나뭇잎이 썩어서 逅?진균(眞菌)을
   좋아하고 사람이나 동물이 건드리는 것을 싫어한다.

2. 천마는 달고, 쓰고, 짜고, 맵고, 담담하고, 구수하고,
   아리고, 노리고, 비리고, 찌리하고, 오묘한 맛 등
   온갖 맛을 지니고 있어서 모든 장부(腸附)와
   경락(經洛)에 다 들어간다.

3. 천마는 피를 맑게 하고 어혈(瘀血)을 없애며 담(膽)과    습(濕)을 제거하고 염증(炎症)을 삭이고 진액을 늘리며    피가 나는 것을 멎게 하고, 설사를 멈추고, 독(毒)을    풀어주며, 갖가지 약성을 중화. 완화하고 아픔을 멎게    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등의 작용이 있다.

☞ 천마는 다음과 같은 갖가지 질병에 두루 효염이 있다.
고혈압, 저혈압, 중풍, 반신불수, 뇌일혈, 뇌출혈, 뇌진탕, 어린이 간질, 어지럼증, 두통, 차멀미와 뱃멀미, 좌골 신경통, 관절통, 어깨가 차가운 증상, 팔.다리에 열이 날때, 혈액순환이 안될 때, 하반신마비, 좌섬통(挫閃通 : 목덜미와 어깨, 잔등이 뻣뻣한데), 손발이 뒤틀리는데, 갖가지 암, 백혈병, 혈우병, 간경화증, 지방간, 간염, 심장병, 당뇨병, 신장병, 피오줌누는데, 가스중독, 쇠독, 동상, 타박상, 차사고로 어혈(瘀血)이든데, 손발이 삔데, 장출혈, 위장병 , 변비, 설사, 곽란, 분돈(奔豚 : 뱃속에 딱딱한 덩어리가 있는데), 음부 가려움증, 습진, 무좀, 다형성 홍반(多形性 紅斑), 마른버짐, 몸이 붓는데, 끓는 물이나 불에 덴데, 오로칠상(五瀘七傷) 등이다.
이밖에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장부를 튼튼하게 하며, 오래 먹으면 기운(氣運)을 돋우고 체력을  늘리는 등 그 효과를 일일이 말할 수 없다.
(저자 “최진규 : 약이 되는 우리 풀, 꽃, 나무 2” 한문화 내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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