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ause...,
운명은 없다.
자신이 만들게 되는 것일 뿐...,~
진짜일지, 아닐지도 모르기에 가망이 없을...,
미친 짓 소리를 듣더라도 링 위에 올라
너무나 애타게 찾아야 한다면...,~
선명했던 모든 것들은...,
확신을 주지 못했을 세상 속에서,
한밤의 고속도로가 된다...~
그리고...,
침묵의 데이지꽃을 가슴에 품은 채...,
사슬을 풀 열쇠를 찾는다...~
Maybe...,
옆에 있어도... 혼자였던 것은...,
그런 기다림의 시계추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