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짝사랑하던
그녀가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전 정말 날아갈것만같았습니다.
캠퍼스에서 마주치는 예쁜 여자들...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쳐다볼 필요없어. 넌 널 사랑해줄 여자친구가 생겼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거침없는 사랑표현으로 인해
불편해하던 그녀는
이런감정에 처음이라며
불편함을 감추지못한 그녀의
친구로 지내자는 한마디..
그말에 저는 잠못이루고 이렇게 키보드에 앉았습니다.
따끔한 한마디 조언부탁드릴게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