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납세자의 날' 행사에 참석한 그룹 씨야의 남규리, 탤런트 한가인이 일부 네티즌의 눈총을 받고 있다.
이날은 씨야와 한가인을 비롯해 김상중, 박수홍, 김성은 등이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세무 현장 체험에 나섰다. 그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기그룹 씨야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한가인이 언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씨야의 남규리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날 남규리의 모습이 담긴 언론사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남규리의 의상이 적절치 못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이 같은 의견을 보인 네티즌들은 '민원봉사하는 데 저렇게 짧은 치마를…', '보기 민망하다', '옷차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등의 댓글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또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다른 연예인을 예로 들며 남규리의 의상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있다.
한편 한가인은 위촉식과 민원봉사실장 활동 모습 공개를 꺼려 일부 언론의 원성을 샀다. 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연예인 대부분이 흔쾌히 기념사진 촬영에 임한 것과 달리 한가인은 노출을 꺼렸던 것. 또한 한가인 측이 일반인들과의 접촉도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공식적인 행사에서까지 그럴 필요가 있느냐', '일반인에게 납세 의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인데 너무 노출을 꺼리는 것 아니냐'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촬영에 응하지 않았다고 일부 언론사에서 악의적으로 기사를 낸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연예인 28명이 30개 세무서에서 일일 명예세무서장이나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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