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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자체는 love of my life보다 훨씬 아름다운데 따라부르기는 훨씬 어렵다.
그런 관계로 love of my life가 공연때 관중합창에 용이했겠지.
요즘 퀸 노래를 연습(??)하면서 새로이 느끼는것중에 하나가
프레디옹의 목소리엔 정확한 음이 없다!!!
나같은 사람은 도, 레, 미, 파 이렇게 음계를 짚어나가거나 중간에 샾이나 플렛으로 중음정도를 내는게 전부지만
프레디옹께선 도와 레 사이에 열개정도의 음을 더 낸다.
그래서 프레디 옹의 목소리로 들으면 확실히 어떤 음정인지 알수가 없다.
그래서 혼자 불러도 마치 여러명이 합창하는것 처럼 들리는것이다.
악보를 봐야 그게 이 음이었어? 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내가 내는 솔 음과 프레디옹이 내는 솔 음은 한참 다르다.
내가 내는건 그야말로 필사적으로 솔에 매달리는 형국이라면
프레디옹은 솔 언저리에 있는 수많은 음계를 한번에 내고 계시다.
하여간에 몸이 악기 그 자체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