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영언니의 휴무가 승인되지 않는 바람에..
우리 대원들 만나러 KTX에 몸을 실어 서울로 고고씽~
오랜만에 가는 서울..
그날이후로 서울을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무리 즐거워도 내 맘 한구석은 아프고.. 그립고.. 시린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때만 생각하면 설레인다..
모두다 그 사람 때문이겠지..
내겐 제2의 고향인 서울...
cyworld.com/cameo 0224♥

지영언니의 휴무가 승인되지 않는 바람에..
우리 대원들 만나러 KTX에 몸을 실어 서울로 고고씽~
오랜만에 가는 서울..
그날이후로 서울을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무리 즐거워도 내 맘 한구석은 아프고.. 그립고.. 시린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때만 생각하면 설레인다..
모두다 그 사람 때문이겠지..
내겐 제2의 고향인 서울...
cyworld.com/cameo 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