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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서 확립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윤진 |2008.03.08 12:16
조회 1,225 |추천 0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모두가 알고 계시듯이 지금 우리는 우리가 사는 주택가나 우리가 지나 다니는 길가나 그 어디에서든  불법광고물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앞에 마구 던지고 가는 광고전단, 길거리에 주차된 차에 부착되는 전단, 길거리에 무차별로 뿌려지는 광고전단들이 늘 우리의 눈에 띠는 현실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쓰레기 투기되듯이 버려지는 전단이나 차주인이나 집주인의 허락을 받지않고 임의로 부착.첨부 되는 모든 전단은 옥외광고물등에 관리법과 경범죄 처벌법등에 저촉되는 전단(배포행위)입니다.

저는 우리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불법전단과 부적절하게 배포되는 전단모두에 대해 우리가 대처하고 신고하자고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러한 불법전단중에서 성매매알선등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이나 청소년 보호법등에 내용에 저촉되는 심각한 불법의 형식이나 내용을 담은 전단들에 대해서만이라도 청소년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자는 것입니다.

출장마사지 성매매 광고전단, 여성의 상반신이 완전노출되어있는 내용의 음란한 전단, 성매매영업을 하는 다방의 광고전단(성매매를 암시하는 내용을 담은 티켓다방 광고전단) , 퇴폐마사지 클럽광고전단, 인형체험방 광고전단, 유리방 광고전단, 음란 포로노물 광고전단 등이 바로 우리들이 청소년들과 이사회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신고하고 대처해야 하는 불법광고전단입니다. 

업소명과 전화번호 그리고 주소등이 기재되어 있는 전단은 시청.구청에 전화나 민원서신으로 신고하시면 되고 전화번호만 적혀있는 것은 경찰서나 검찰청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저역시 저의 지역에 배포된 적 있는 불법전단들에 대해 수백번 신고.민원서신발송,진정서 제출을 해봐서 압니다. 신고했다고해서  어느기관 그 누구도 여러분을 오라가라 하거나 귀찮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조금만 관심을 노력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지역이 지금보다 휠씬더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위에 적힌 전단들은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이 살고 있는 곳에 배포되어서는 안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전단이 주택가나 길가나 할 것 없이 마구 배포되는 현실은 우리가 사는 지역에 있는 외국인들에게도 부끄러운 우리의 현실입니다.

 

불법전단의 배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만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그 전단이 목적하는바대로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삶 그리고 이 사회를 더럽힙니다.      

 

우리모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합시다 !!!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깨끗게하고 어린아이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을 어느 정치인이 대신 해줄 수있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노력함으로 가능해지는 일입니다.     

 

청소년 여러분들도  학교주변이나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불법전단들이 상습적으로 배포되어 타인에게 불편과 불쾌를 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거든  구청.시청과 경찰서에 신고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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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터텟 기사 -전라일보 2007년 11월 9일자

 

"주택가나 상가 밀집지역에 무차별적으로 배포되고 있는 불법 광고물들로 인해 시민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성인용품 판매 광고물까지 무작위로 살포되면서 청소년들의 정서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다.

9일 시민들에 따르면 주택이나 상가 밀집 지역에 개업을 알리는 전단지나 성인 용품 광고물들이 무분별하게 살포되면서 도시 미관을 훼손시키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

또한 주차된 차량의 와이퍼나 유리문 틈에 끼어 넣는 스티커 등은 차량 고장의 원인으로 작용되고 있어 운전자들의 큰 불만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한 행정기관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이들 불법 광고 배포 업자들은 오히려 단속을 비웃기라도 하듯 시민들의 눈에 쉽게 보일 수 있도록 현란하고 선정적인 사진으로 제작된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면서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정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더욱이 동절기에 본격적인 판매 행위를 일삼는 땡처리 업자들의 무분별한 광고물들은 도심지는 물론 농촌지역까지 불법 전단지를 살포하고 있으며 전신주나 주택가 담벼락에는 강력 접착제를 이용해 붙이고 있어 이를 제거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정모(45)씨는 "하루에도 무차별적으로 살포되는 불법 광고물들이 하루에도 수십장에 이르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상가 안으로 스티커를 던지는 광고업자들까지 등장에 상가 주변이 쓰레기장이 되는 것 같아 심한 불쾌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불법 전단지 등 광고물들로 인한 주민 불편이나 문제점들은 해당 업주의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시점이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광고물들에 철저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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