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돌아오는 뱅기 안에서 관람한 식객ㅋㅋ
한국영화가 있어서 냉큼 시청모드+_+
안봤던 영화라 더 신나게 관람
원작만화를 보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왠지 영화에서는 2시간안에 스토리를 전부 담아내긴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엉성한 듯 쌩뚱맞은 스토리의 전개속도!!
뭔가 너무 갑작스럽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일본인이 오히려 한국인들이 갖지않은 한국적 정서를 가지고 있는 설정도
의아하기도 하고-ㅅ-
그렇지만 영화내내 음식을 만들어 보이던 모습에 군침이 마구돌아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게다가 난 한국 음식이 무척 그리운 상태였으므로~~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보았다. 난 한때 김강우를 좋아했던 적이 있었다.;ㅁ;ㅋㅋ
내 스타일이야~~ㅠㅠ 아쉽게 임자있는 몸인것이...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