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니스커트를 위한 요가동작

코아미즈 ... |2008.03.10 22:08
조회 428 |추천 4
미니스커트를 위한 요가동작

불경기에는 치마 길이가 짧아진다고 하죠.그래서인지 올해는 정말 거리에 미니스커트가 넘치네요.그런데 이 같은 트렌드에도 불구,다리가 못 생겨 짧은 치마를 입지 못하는 여성들 있으시죠? 서있거나 앉아 있을 때 습관적으로 잘못된 자세를 취하다 보면 다리 길이가 서로 달라지거나 O,X형의 다리 모양이 만들어집니다.특히 서 있을 때 좌우 한쪽에만 체중을 싣게 되면 체중이 실린 쪽의다리만 짧아지게 되죠.어렸을 때 등에 자주 업히는 것은 O자형 다리를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업혀 있는 동안 골반과 다리가 벌어지기 때문이죠.바닥에 양반자세로 앉는 습관은 팔자 걸음을만들 수 있구요.이처럼 잘못된 자세들은 다리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방해할 뿐 아니라 하체비만 냉증 생리불순 좌골신경통 디스크 등을 낳기도 합니다.따라서 자세를 바로잡는 요가를 꾸준히함으로써 다리의 균형을 찾고 하체의 노화를 방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각선미를 갖게 되니 당당히 미니스커트도 입을 수 있겠지요?


1. 허리 앞뒤로 완전히 굽히기



똑바로 서서 두 다리를 모으고 손은 가슴 쪽에서 합장한다. 숨을 들이쉰 다음 내쉴 때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 이마가 다리에 닿게 한 후 두 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이 자세를 10초 동안 유지한다. 다시 바로 선 뒤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두 팔을 위로 펴고 상체는 최대한 뒤로 젖힌다. 이때 두 무릎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 자세를 3회 반복한다.


2. 한 다리 바깥으로 접고 허리 굽히기



바닥에 앉아 오른쪽 발끝이 엉덩이 옆에 오도록 다리를 굽힌다. 이때 왼쪽 발끝은 몸 쪽으로 당긴다. 이 자세에서 숨을 내쉬며 두 팔을 위로 펴 올리고 내쉬면서 왼쪽 다리 위로 상체를 구부린다. 이때 가슴과 이마가 가능한 한 무릎에 닿도록 한다. 하지만 허리가 많이 굽혀지지 않는 사람은 무리하지 말고 서서히 강도를 높여 간다. 자연호흡을 하며 이 자세를 10초 동안 유지하고 같은 자세를 3~5회 반복한다. 이제 반대 다리를 굽혀 같은 식으로 한다.


3. 앉아서 한쪽 다리 위로 쭉 펴 올리기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