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한다 말하면
그대는
"픽" 하며 웃겠지요.
조금은 그대 눈에
아무것도 모르는 꼬마로
철부지 막내동생으로
보이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전 아무것도 모르는 꼬마도
철부지 막내동생도
아닙니다.
마음 가득 사랑으로 채워져
터져버릴 것도 같고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는
숙녀랍니다.
그대를 사랑한다 말하면
이제 그대는 그 말이
진실이란 걸 아셨음 합니다.
그대를 사랑한다 말하면
그대는
"픽" 하며 웃겠지요.
조금은 그대 눈에
아무것도 모르는 꼬마로
철부지 막내동생으로
보이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전 아무것도 모르는 꼬마도
철부지 막내동생도
아닙니다.
마음 가득 사랑으로 채워져
터져버릴 것도 같고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는
숙녀랍니다.
그대를 사랑한다 말하면
이제 그대는 그 말이
진실이란 걸 아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