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손을 내미는 사람들만이 거지가 아닙니다.
어느 누구든 그 자신을 거지이게끔 만드는 정신속성 즉 거지근성이 있다면 그를
일컬어 거지라 불러도 좋을 것입니다.
거지근성은 자기의 노력 없이 타인이 이루어 놓은 것을 자기의 이익을 목적으로
아무 꺼리낌 없이 요구해대는 속성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경험으로부터 거지는 처음엔 부탁을 하다가 그 부탁을 반복하여
들어주면 나중에 가서는 너무 뻔뻔하게 요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먼저 학창 시절 로 내려가 볼까요?
남녀공학 다니신분은 공감 하실겁니다.
매점 가면 정말 가관이 아닙니다.
여학생거지들 진짜 많습니다.
"순근아~나 천원만 빌려줘~순근아 나 오백원만 빌려줘~"
처음엔 빌려 달라고 합니다..(당연히 갚지도 않습니다)
하지만..조금 시간이 지나면..이제 빌려줘에서 그냥 '줘' 로 바뀝니다.
"순근아~나 천원만! 순근아~나 오백원만"..이렇게 말입니다.
돈이 없어서 빌리는게 아니라 내돈은 아깝고 남의 돈은 돈도 아닌..
아주 더러운 습성이자 습관입니다.
이 여자들이 대학을 갑니다..
대학 가서도 똑같습니다.
"선배~저 밥즘 사주세요.. 술 사주세요"
자신들은 그 흔한 떡뽁이 몇개도 사준적 없으면서
끊임없이 계속 요구합니다.
남을 배려해줘야 자신도 받는 다는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대학 졸업 하고 회사 다니다가 결혼적령기 에 왔습니다.
"이제 갓 29,30살 된 남자들 한테.. 집 있냐? 차는 모냐?" 등등..아주 궁금한게 많습니다.
그러는 막상 자신은 집도 없고 차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정말 거지는 지칠줄 모르게 요구합니다.
그것도 너무나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을 받는 것처럼 아주 뻔뻔하게...
이들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립니다.
부부는 법적으로 상호 부양의 의무가 있습니다(민법 제8206조 1항)
남편이 돈 벌어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아내가 돈 벌어오는 것은 큰 희생이라서 대단한 위로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말도 안 되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님이 그런여자만 만나서 그래요 안그런여자도 많아요.."
이런 말같지도 않은말 그만 하시고
솔직히 안그런 여자들이 소수고 이런여자들이
정말 많아지고 있다는거 인정 하십시요.
안그런 여자들이 소수이면 저는 이광장에 처음부터 오지도 않았습니다.
엄마세대의 가정에 헌신은 한심하고 바보짓이어서 버려야할 유산이고,
아빠세대의 가정에 헌신은 남자의 당연한 유산이어서 지금까지 지켜야하고,
남녀평등 은 잘도 외치면서
더치페이 부분에서 여자가 돈내면 손해 본것 같고
결혼 해서 반반씩 비용대자니 아직 살지도 않은
시집살이 운운하면서 덜내려하고
지 몸 막굴리고 난후의 책임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경험남이 순결따지든, 숫총각이 순결따지든 전부다 정신나간놈 취급하고
회사에서의 근무수당이나 권리주장은 주절주절 떠들면서
회사에서의 야근은 쌩까고
한 인간으로서의 기회의 평등보다
한 결과의 평등을 여자로서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여자라는 성정체성 가지고 이야기하는건 싫어하면서
남자라는 성정체성 가지고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걸고 넘어지고..
매해 마다 세계 최저 출산률 기록 하면서
남자가 군대가서 고생한거 인정 해달라면 출산 어쩌고 하면서
아직 낳지도 않은 '애' 같다가 걸고 넘어지고..
이제 출산도 모자라서 전세계 여성중에 자신들만 생리 하는것처럼
생리 같다가 걸고 넘어지니...
정말 요즘 여자들 갈수록 가관이고 진짜 큰~문제다 문제.
세계 이혼율 1위 낙태 1위 또 세계 유일하게 '처녀막재생수술' 있는 나라.
이것만 봐도 요즘 여자들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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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유치원교사의 남자친구" 글에 제가 댓글을 이렇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참.. 봉사 할라고 여자친구 사귀나??
남자들이 허구한날 오냐오냐~해주니까
요즘 여자들이 남자 머리꼭대기 위에서 놀라고 그러지"
또 아주 이 댓글이 뭐가 그렇게 배알이 꼬였는지
쪽지로 별의별 욕을 다 해대는데 그래서 내가 당신들 욕을 안할수가 없다 이거다!!
솔직히 말해서..
여자들이 하는말이 아내를 이뻐하라는둥,
여자는 귀여워 해주는 만큼이나 사랑을 받네 어쩌네 하고 떠들어대지만
뭐 남자가 도 닦는 사람 도사도 아니고,
사람 행세할 만큼만 하면서 서로 할일 하면서 편하게 살면 되는것이지..
뭘 그렇게 눈 말똥말똥~~뜨고 바라는게 많은지..
하도 이렇게 떠들어대니 뭐 해주고 싶어도 해주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