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 word

김길연 |2008.03.11 19:51
조회 59 |추천 0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생각이 맑고 고요하면 말도 맑고 고요하게 나온다.

 

생각이 야비하거나 거칠면 말 또한 야비하고 거칠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말로써 그의 인품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말을 존재의 집이라 한다.

 

 

- 법정스님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