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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자친구 왜이렇게 변한걸까요?

이제막 100일이된 커플입니다 . 처음사귈때부터 정말 힘들게 시작한 그런커플이지요..

 

저는 지금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모든지 해주고싶은 그런 여자친구입니다..

 

처음에 저희도 다른 연인들처럼 없으면 못살것처럼 보고싶다 사랑한다 매일 했고 문자도 5분이 멀다

 

하고 항상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번달부터 무슨일이있어 2달간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씩은 제가 꼭 보러 갑니다..

 

 떨어져 있은후로 여자친구의 문자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애정섞인 문자도 오질않는것입니다.

 

그래서 "요세 문자랑 전화하는게 참 이상하네? 무슨일있어?" 이렇게 물어봤조

 

 그런데 하는말이 "그냥 맨날 똑같은일 보고하는것도 귀찮구 문자하는것도귀찮아. 우리 문자 줄이자"

 

 솔직히 저희가 남들보다 문자를 많이 사용하긴했습니다 하루에 300건이상 할때도 있었으니깐요.

 

전 아무런 말도없이 알았다구 줄이자구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문자와 전화가 그 있잖습니까 꼭 귀찮

 

은사람 뗘낼라고하는 그런식의 문자.. 제가먼저 문자를보내도 이어가지않고 귀찮다고 끊어버리는식의

 

그런문자.. 제가 너무나도 그사람을 좋아하기에 참고 참고 또참고 있습니다..

 

몇일전엔 보러간다고 그랬더니 오지말라고 덥다고 오지말라고 그러는거입니다.. 정말 눈물이 날정도

 

였습니다.. 솔직히 끝내고 싶다는 생각도 이때 같게되었고 .. 요센 정말 제머리가 너무나도 복잡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왜이렇게 변한건지.. 다시 맘을 돌릴순없는지..

 

머가그렇게 다 귀찮다는건지도 모르겟고.. 절 질려하는거같다는게 문자로 확확보여서.. 그게더 겁이납니다..

 

요세 왜이렇게 변햇냐고하면 사람은 원래 변하는거라.. 모든게다 귀찮아 졌다 이러면서.. 미안하다고

 

만 합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전아직도 그녀 없음 못살꺼같구.. 많이 힘듭니다..

 

힘이들수록 져도 지쳐만갑니다.. 어렵게 시작했는데.. 정말 누구보다 사랑하는데.. 그런걸 모르는거같

 

습니다...

 

더 다치기전에.. 조금 힘들더라도 끝내야하는걸까요...?

 

충분히 대화하고싶다고.. 왜그러냐고 설득까지하면서 얘기좀하자고 해두.. 그런얘기하기싫다고. .

 

꼭 그렇게 진지하게 얘기해야하냐고하면서.. 그런얘기할꺼면 전화도끊으라고 그럽니다..

 

그냥..저혼자 이별통보를 해야하는건가요.. 너무나 가슴이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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