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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범 ! 그는 누구인가? (안용범 찬양자들 필독)

정준수 |2008.03.13 19:12
조회 3,158 |추천 68

예전에 광장에 어떤분이 올려주셨던 글인데,우리 안선생님에 대해 궁금하게 여기시는 분들이

 

많은신것 같아 여기 다시 옮겨봅니다.

 

 

 

 

우선 안용범..그는 누구인가?

 

"34년 외줄인생" 안용범 선생님.이미 그분의 가늠할수 없는 크기의 개똥철학의 원대함은 광장의 태풍의 핵으로 거론된지 오래다.누차 그분을 설명할때 하는말이지만, 할인마트에서 회,초밥코너에 종사중이시며 일과후 컴퓨터 앞에서 위대한 키보드 워리어로 각성하시어 그 가늠할수없는 크기의 오지랍과 개똥철학을 설파하고 계시는 이시대 최고의 대나무같이 강직하고 곧으시며, 몸짱이신 안선생님. 그분의 가르침은 항상 내눈시울을 붉게 적신다... 보라, 저 가슴 한켠에 잠재된 그것을 끓어오르게하는 가르침들을. "임신과 낙태는 여성이 뿌린대로 거두는법", "뚱뚱한자는 게으르다!!닥치고 버로우", "여성들이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니니 강간이 일어나는것이다" 이외에도 주옥같은 선생님의 가르침들이 많지만 생략하고... 그분을 뵙고있자면 마치 외줄타기를 위험천만히 하고있는 광대를 보고있는 느낌을 넘어서 요즘은 스팀팩을 과다복용한 마린이 연상될정도로 무리를 하신다. 안선생님, 이제그만 퇴근후 쉬십시오.오지랍도 한번씩은 접어두는 여유가 필요하십니다."

 

여기서 잠깐 하나님의 뜻을 담은 안선생님의 대표적인 주옥같은 글들을 살펴보면..

 

★첫번째 이야기 : 이런여자들이여 살지마라!

(차마 죽어버리라는 말은 하지 못하는 여린 마음을 가진 안선생님.)

 

자기가 여자라고 쪼금 이쁘다고 .....남자함부로 여기는 여자들  살지마라!

특히 인터넷 싸이하면서 남자들 우롱하는 여자들 뭐하러 사는지 알수가 없다

1.투데이 늘릴려고 광장에 글 잔뜩올리는여자들..

2. 한술더떠서 남친하고 헤어졌다고 외롭다고 올리는여자들....

3.남친있으면서 클럽 친구 애인뭐그런거에 사진올려놓고 외롭다고 친구하자고하는여자들

4.그래서 일촌하다 마음에들면 만나서 술한잔 먹고 볼일보고 다음날 다름일촌만나서

또 반복하는여자들....

5. 거짓말하는여자들...

6.자기좋아해주는 남자있는데 다른남자만나서 노는 여자들...

7.백수여자들...

8. 자긴백수면서 얼굴이쁘다고 남자배경따지는 여자들.....

 

 

★두번째 이야기 : 악플러에게 호소하는글 !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114113513695145

 

이글에서 안선생님이 강조하신 부분.

그러니까 얼토당토않는걸 붙잡고 늘어져 나름대로 반박이랍시고 개처럼 멍멍하며 짖는꼴이란..

(악플러분들 안선생님이 짖지 말아달라고 호소합니다)

 

 

★세번째 이야기 : 이런손님 왕 짜증!! 안왔으면 좋겠다(할인마트)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316233714361169

 

이글에서는 안선생님이 팔고계시는 꽁치의 가격을 깎아달라는 모녀에 대한 분노를 담은

글로서 안선생님이 종사하고 계신 분야와 일터에서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좋은글입니다.

 

 

★네번째 이야기 : 화이트데이 그게 뭔데????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313230814333658

 

이글은 33년 외줄인생 안선생님이 청춘남녀가 사탕을 주고 받으며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에 대한 화풀이가 주된 내용으로 그렇게 놀고 먹는 청소년들의 미래가 뻔히 보인다는

선견지명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섯번째 이야기 : 뚱뚱한건 유전인거 같다... (베스트셀러)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318214714380363

 

안선생님이 뚱뚱한 사람, 특히 뚱뚱한 여성분을 극히 싫어 하신다는 것을 알수

있는 글로써 할인마트 종사중 마찰이 생기고 시비가 생기는 대상은 대부분이

뚱뚱한 여자라는 통계를 제시하면서 나아가 할인마트에서 가격을 깎는 사람들에 대한 극도의

분노를 표출한 글입니다.

 

※그외 "뚱뚱Set"

 

"뚱뚱한분들은 게으른 배짱이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202023613937110

"뚱뚱한건 정말 보기싫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521213914980948

 

 

 

★여섯번째 이야기 :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321002314400476

 

이글에서는 주된 요점없이 사적인 생각을 장황하게 늘어놓고 청소년들에게 똑바로 살라는 따끔한 훈계를 내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어린양 안선생님의 신념이 굳게 나타난 대목이 있으니

"난  99명이 나를 욕하고 비방해도  난 절대 굴복하지 않을것이며 진실을 보는 단 1분을 존중합니다 ..."

안선생님을 비방하는 이들의 우쭐한 기세를 단숨에 내려않게 만드는 주옥같은 명언이었습니다.

 

 

★일곱번째 이야기 : 여자분들 낙태는 뿌린데로 거두는 것(베스트셀러)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329150414484837

 

하나님의 어린양 안선생님께서 평소 가슴에 품던 말을 여과없이 속시원히 내뱉은 글로써

낙태는 할일없이 그짓이나 하는 남,녀끼리 만나서 발생하는 산물이며 성폭행 당하는 여자의

90%는 백조라는 통계까지 제시하였습니다.

 

 

★여덜번째 이야기 : 악한 사람은 지옥으로 ..착한사람은 복을 ...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415232314646879

 

이글은 대낮에 음주운전을 한 안선생님의 친구분이 사고를 낸 것에 대해 상대방이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하자 쌍방과실을 주장하며 음주운전을 강조하는 상대방을 지옥에 보내버리고

싶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홉번째 이야기 : 광장 회원님들 참 줏대없고 겁쟁이네요.

 

싸이월드 회원들의 악플을 참지못한 안선생님이 한마디 하셨습니다.

"생각같아선 일렬로 세워놓고 물 한 바가지씩 뿌리고  비오는날 먼지나게 ** 싶고

정신차리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런다고 짐승이 사람되는건 아니니까 참습니다 ..."

모두 조심하세요.

 

 

★열번째 이야기 :요즘 20대 초반 남,녀분들 철이없다!!!(베스트셀러TOP3)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412184514615461

 

일을 마치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도중 옆에서 미팅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대화에 귀귀울이다 참지 못한 33년 외줄인생 안용범선생님이 제대로 분노를 표현하신 글입니다.

"생각같아선 법이 없다면 물을 한 바가지 퍼서 퍼붇고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 싶네요 정신좀 차리게요"

하나님의 어린양 안선생님은 사람을 마음대로 패지 못하도록 구속하는 법에 대해서 강한 불만을 표현하셨습니다.

 

 

★열한번째 이야기 : 남자분들 객기부리지 마시길.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409230714590834

 

할인마트에서 종사중인 안선생님과 마찰이 생긴 한 손님에 대한 분노가 남성분들에게로 표출된 글입니다.

"그런분들  솔직히 툭 까놓고 말하면 정말 패고 싶습니다 !!법이 허락하면요 ~"

법에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갖고 계시는 안선생님의 마음이 잘표현되었네요.

 

 

★열두번째 이야기 : 숫처녀 라고해서 다 좋은건 아니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719221215611967

 

 

참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글로서  외모로서 숫쳐녀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는 통계를 제시하였고 특히

"근데요 음 뭐라할까 숫처녀는 아니라도 얼굴 못생기고 키 168 이상 안되고 뚱뚱하면 정말 대책이안서네요 ...즉 숫처녀다아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외모가 중요한거죠 숫처녀라도 외모 안좋으면 환영받지 못함 ..."

라는 명언을 오랜만에 남기며 뚱뚱한 여자에 대한 발언보다 더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열세번째 이야기 : 악플러들은 찌질이다 고로 종아리를 쳐야한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724213915671127

 

피랍사건의 한가운데에서도 그들의 안위에는 관심 없이 등장하신 하나님의 어린양 안선생님은 이 글로써 그간 부진을 만회하셨습니다.

가요계의 불황처럼 안선생님의 투데이도 최근 불황인듯 타이틀 부터 자극적인 것으로 내세우며 대부분의 싸이월드 회원들을 찌질이로 표현하셨습니다.

이에 안선생님은 다시 인기를 만회 하였고 투데이도 확인결과 현재 900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자정까지는 무난히 1000명을 넘을것으로 보여 싸이월드의 밀리언셀러 라는 호칭이 전혀 아깝지 않은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싸이월드에서 "대세는 안용범" 이라는 유행어까지 일으킨 장본인 안선생님이 지금에 까지 이르게 된 노력과 발자취를 알아보았습니다.

 

부디 좋은 베필을 만나 하루빨리 각성하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

 

 

이 외에도

 

"개 먹는 사람들 벌금을 물려야 한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716011715567176

 

"고액권 지폐 여자인물 안된다고 본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1122193116902152

 

"담배피는 여자 치곤 착한 여자 하나 없다 !!" http://cyplaza.cyworld.com/S26/20071117232716856721

 

"인터넷은 백수 백조 놀이터"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825014316017439

 

등등..아주 이슈공감 게시판에 어울리게 거의 모든 글이 "이슈"가 되신 분이십니다.

 

암튼 대쪽같은 성품으로 말미암아,온갖 비난과 비방에도 굴하지 않고 불굴의 투지로 세상을 향

 

해 끊임없이 일갈하시는 안선생님의 그 용기와 신념에 경탄을 금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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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왔구요;

그분도 퍼온거라고 써있어서 출처는 자세히 모르겠네욤 ㅈㅅ

 

추천수68
반대수0
베플강병욱|2008.03.13 21:12
뭐가 이렇게 길어요? " 똘╂아이" 이거 하나면 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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