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극복 스케이트 보더
Og de souza라는 하반신 발달 장애를 극복한 선수로 유명한 브라질의 스케이터입니다.
16년 전 처음 Og(오기)는 다른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듯
스케이트보드를 다른 곳으로 갈수있는 이동수단으로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이동수단용으로만 타다 동네 스케이터들이 타는것을 보고
스스로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연습 했습니다.
그렇게 스케이트보드를 시작했고 오늘날의 대단한 스케이터, 기적의 스케이터가 되었으며
현재도 그 열정은 변함없이 Keep Skating하고 있습니다.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Og de souza에게 박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