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사랑이 아무도 모르게 너무나 갑작스럽게 이렇게.. 찾아온것같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자꾸자꾸 보고싶고 계속 계속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나 보고 싶어서 몰래 지켜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찾아가
나눈 몇 마디 대화에 혼자 행복해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연락을 할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 끝에 문자를 보내고 나면 답장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단 둘이 데이트도 하고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 가끔은 같이 놀이공원에도 놀러가고
가끔은 작은 이벤트로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때로는 저 멀리 여행도 가서
함께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랑해"라고 문자도 보내보고 싶고 그사람이
우울해 할땐 귀여운 애교로 풀어주기도 하고 슬플땐 같이 울며 힘들떈 안아 줄수 있는
서로 편히 기댈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연예인처럼 멋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능력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당신을 아끼며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연인이 되진 못 하더라도..
베플최인성|2008.03.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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