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암동에서 발생한 여중생 살해사건이 성추행을 하다 벌어진 우발적 범행이 아닌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이 강간을 시도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저지른 범행임이 드러났다.
14일 경기지방경찰청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필리핀인 J씨에 대해서 범행 사실을 자백받은후 다시 집중 추궁한 끝에 피해자인 강모(13.중1년) 양을 강간 할 목적으로 칼을 품고 강양의 부모님이 없는것을 확인한후 문을 두드려 집에서 나오게 한후 목에 칼을 들이대고 집밖 밭에서 강간을 시도하다 끔찍한 살인을 저질렀다.
또, 경찰은 필리핀인 J씨가 집 옆에 밭에서 피해자인 강 양에 대해 강간을 시도하다 거세게 반항하고 소리를 지르며 골목길로 도망가자 강 양을 쫒아가 강 양의 목, 배등을 향해 13차례 찔러 살해했다는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출처: 경기북부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