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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said

권정미 |2008.03.19 23:56
조회 50 |추천 1


She said.

 

"바빠도 안 바쁜척 나를 위해서 시간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

...

그래 우린 그런 사람이 필요한가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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