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였던갔네요~~
전 제가다니는목욕탕말고는10년째 다른목욕탕도한번가본적없는 그런 넘입니다
친한사람들이 가끔 찜질방얘기하는거 가끔듣구 TV에서 찜질방내부를 가끔봐온정도죠~~
그런다 어느날 친구둘이랑 같이가자고했죠 당근 이친구들도 찜질방을 가보질못했죠 ㅋㅋ
그래서 친구둘하구 저녁에 일끝나구 찜질방으로 향했죠 기대기대하구요
카운터에서 아주머니가 묻더군요 목요요찜질요?? 그래서찜질이라구했죠 그랬더니 옷하구 열쇠를주네요 엘레베이터를타구3층고고~거긴목욕탕 한참을둘러보다가 찜질방이어디냐구~물어보구 옷을갈아입구 4층고고 사람들이엄청많네요 참고로 여기 작은지역동네요 시내한바퀴돌다본면 아는사람은 다 만나는 ㅋㅋ 아니나다를까 사촌동생이 여기와있어네요 고모도오구 ㅋㅋㅋ 사촌동생이날보더니 목욕은했냐구? 묻길래 나 ~ 찜질만 끊었어 ~~ 그랬죠 그랬더니 웃더군요 찜질끊으면 목욕도하는거라구 근데 왜 카운터에서는 말을해주질않는겁니까~~
그래서 이따가 찜질끝남면 갈거라구 했죠 ^^ 친구들하고얼마나웃었는지 고기도먹오본넘이먹는다구
생전이럴곳에 오질않으니 알수가있나 ㅋㅋㅋ
그래서황토방인지 가마솥방인지 들어갔죠 정말덥데요 한이삼십분있었나 더워서나왔죠
근데 사람들이 작은물통을 들고다니면서 마시는거예요 그래서 나도 목이말라거 정수기를찾았죠
근데 정수기옆에 물통이없는거예요 종이컵두없구 ~사람들이많아서 물통이없는가부다했죠
나랑같이있던 사촌여동생이 물통을들고오는거예요 그래서내가물었죠 야~그물통어디있어 난 암만찾아두 안보이더라~~ 그랬더니 동생왈 ~이거돈주고사는거라구 ~~ㅋㅋㅋ 매점에서녹차하나넣구팔더군요 한병에 천원인가~~아~그 쪽팔림 ^^ 그사건있고 딱한번더가곤 가질않아요~~ 요즘친구모임가면 그때 어리버리했던 예기하면서 이야기꽃을피운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