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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 mini cafe n bar -

전명극 |2008.03.20 22:56
조회 206 |추천 1

 

 

 

 

 

12시가 다가오는 게 즐거워진다.

점심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이.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식사를 하는 것 뿐이 아닌,

가슴을 채우기 위한 여유를 즐기기 위해

자그마한 카페를 들를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진다.

 

여대생들이 매일같이 북적대며 지나가는 그 길목에서

작은 일상의 여유를 나눠주는 이 곳.

 

왠지 이 곳에 얽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질 정도로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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