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21 PM 18:06]
그럼 아프지마십시요 아프시면 미쳐버릴겁니다..
[060721 PM 15:44]
나 미쳤나봐요. 민지씨생각밖에 나질않네요
[060723 AM 10:51]
사랑합니다..
[060723 PM 23:14]
민지씨는 제여자니 민지씨의 남자로써
민지씨를 책임져야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060729 PM 13:54]
유후 보고또보고싶습니다!...
[060730 AM 00:41]
마음이 갑자기 너무 아프네요. 날.. 죽일셈이에요?
[060730 PM 21:39]
ㅇㅅㅇ 서방니임... 글썽글썽
[060803 AM 09:58]
나.. 이민 포기할까요...
[060803 PM 12:44]
민지씨랑 다른곳에 있을 자신이 없어요...
[060803 PM 12:54]
아니 못간다고 다 취소해버렸어요
가기엔 민지씨가 너무 깊숙히왔어요
[060803 PM 13:18]
이사랑에 제 미래를 겁니다....
내남자친구가나한테 보낸문자다..
멋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