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수녀라는 다소 생소한 컨셉으로..
정말 보는이로 하여금 시원하고 유쾌하게 만들었던 영화
고등학교 반 합창대회때 자주 등장했던 노래...
처음에는 모두 웅장하고 점잖게 시작하다가
보통 중간 반주부터 완전 반전돼서
소위 깜짝쇼로 합창대회를 했던 기억이..
다시 봐두 역시 유쾌한 영화다..
흑인수녀라는 다소 생소한 컨셉으로..
정말 보는이로 하여금 시원하고 유쾌하게 만들었던 영화
고등학교 반 합창대회때 자주 등장했던 노래...
처음에는 모두 웅장하고 점잖게 시작하다가
보통 중간 반주부터 완전 반전돼서
소위 깜짝쇼로 합창대회를 했던 기억이..
다시 봐두 역시 유쾌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