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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miles away.

박지만 |2008.03.25 05:57
조회 79 |추천 2


 

 

그 누군가의 말처럼

난 지금까지 중요한 고민을 하나도 하지 않은체 겉돌기만 했는지도 모른다.

 

정작 중요한

내가 하고 싶은것. 내가 되고 싶은 것. 내가 도달하고 싶은 곳

그 무엇도 정하지 못한체로 지금이 되었다.

 

 

photography & written by Park j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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