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시물레이션 좌담회
설마 5대5!? 만약 아라시와 단체미팅을 한다면…
「최후는 카라오케에서, 아라시 메들리로 결정(웃음)!」
오노: …말하고 싶을때는 말해!
니노: 꽤 적극적일지도!?
쇼: 어쩌면 단체미팅이라도
아이바: 리다는 의외로…
쥰: 뒷풀이에서 잘 말해!
여기부터는 「만약 5명이, 단체미팅에 참가한다면?」을 테마로, 툭 까놓고 좌담회를 개최. 네가지의 시뮬레이션에서,
아라시의 연애 패턴이 뚜렷이 드러나다. 이걸 읽고, 행복하게 망상해주세요!
시뮬레이션≫ ①호감을 갖고있는 여자아이는, "분위기를 띄우는 역"? "맞장구 치는 역"?
앙케이트결과
분위기 띄우는 역 : 二宮, 櫻井, 大野
양쪽 모두 : 相葉, 松本
이상은 임기응변에 대처가능한 여자아이!?
櫻井: 이번에는, 만약 아라시가 여자아이와 미팅을 한다면, 이라는 테마인데도…….
相葉: 그래도, 역시 첫대면은 말야, 긴장하네 그치?
櫻井: 그래도말야, 아이바씨의 대답, 엄청 레벨 높지않아? 분위기도 띄우고 맞장구도 쳐주는 여자아이가 좋아라니.
大野: 양쪽을 다 원하다니 사치스럽네.
二宮: 뭔가, 아이바씨의 대답은 진심같아. 진지하게 애인을 찾아가려는 느낌이야(웃음).
相葉: 그게말야, 내 경우, 먼저 내가 분위기를 띄우잖아? 그러니까 그에 맞춰서 분위기를 타는 아이가 좋은거야. 그치만 내가 지쳤을 때는, 가만히 내버려두었으면하고 생각해서(웃음).
松本: 자기중심(쓴웃음)!
相葉: 그치만 마츠 쥰도, 양쪽을 골랐잖아.
松本: 나는 분위기를 띄운다던가 띄우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이야기했을때 재밌나 재미없나라고 생각하는거야. 상대가 어느 캐릭터라고 할지라도, 결국은 관계없어.
二宮: 역시 마츠모토씨! 발언에 깊이가 있네(웃음).
大野: 내가 분위기 잘 띄우는걸 고른건, 그런 아이는 말야 분명 배려심 있는(신경잘써주는) 아이일거라고 생각했으니까.
松本: 확실히, 그런건 있네.
二宮: 발단은 무엇에 중점을 두고서 참가하느냐는거야. 나는 역시 이럴때는, 모두가 단순하게 즐기고싶다고 생각해서 분위기 띄우는 역을 골랐어.
櫻井: 그래도말야, 매우 어른스러워서 예쁜아이가, 「소레소레~」하고 분위기 띄우면 깨지않아(쓴웃음)?
松本: 그건 그렇네(웃음).
二宮: 그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결국은 자신도 그것(고조된 분위기)에 휩쓸리니까.
櫻井: 우리들은 이성보다는 그쪽이려나(여자보다 노는쪽이려나)……. 잘 모르겠네- 그래도, 뭔가 묘하게 납득해버렸어(웃음).
시물레이션≫ ② 회화는, "내가 먼저"? "상대로부터 걸어주길 기다려"?
앙케이트 결과
내가먼저: 二宮, 櫻井, 相葉, 松本
양쪽모두: 大野
리다의 알려지지않은 일면은…?
二宮: 옆에 앉은 아이정도에게는, 내가 먼저 말을 건다고할까. 그게 말야 서로 조용히 있어도 의미없잖아.
松本: 나는 옆에 앉은 사람과는 이야기 하지않을거라 생각해. 옆사람과 이야기하려면 반대편 사람에게 등을 돌려야되잖아, 그것보다 내 대각선에 앉은 사람이 이야기하기 편할거라 생각해.
二宮: 그건 분명, 제대로 상대의 눈을 보고 이야기 하는 사람의 의견이네.
櫻井: 그래도 마츠모토씨 말한것처럼 대각선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하면 회화가 (주위에) 오픈되서 좋을지도 모르겠네. 오노씨는 자기가먼저 말걸거나해?
大野: 상대방이 이야기 걸어준다면, 그건 그대로 좋지만, 내가 먼저 이야기 할거라 생각해.
相葉: 그러고보니 리다는, 평소에는 말없는 이미지지만, 연회라던지에서는 잘 말하는것 같아…….
二宮: 뒷풀이에서도 우리 중에서 가장 많이 말하는걸. 모르는 사람도 이야기하지만, 배려로부터 오는 행동?
大野: 아니. 말하고싶으니까, 말하는것일뿐.
松本: 그런거였어(웃음). 나도 뒷풀이때의 리다를 볼때마다 뜻밖이라고 생각했어.
大野: 정말? 스스로는, 지극히 평범하게 행동할 생각이었는 말야.
櫻井: 나는 우선, 가까이에 앉은 사람에게는 한차례 말을 건내려나.
二宮: 역시, 아라시의 베테랑MC(도쿠미츠 가즈오)! 모두에게 화제를 던져서, 제대로 한마디씩 말하게한다는 것이네요(웃음)!
相葉: 나도 구석구석까지 말걸어. 왜냐면 그에따라 상대의 가능성을 끌어내고 싶으니까.
二宮: 끌어내고싶은건 상대가아니라, 너에게 있어서의 가능성이잖아!
櫻井: 왠지 목적을 잘 모르겠네(쓴웃음).
시뮬레이션≫ ③ 식사는 "나누어 담아 주고싶어"? "나누어 담아 주었으면 싶어"?
앙케이트 결과
나누어 담아주고 싶어 : 櫻井
담아줬으면 : 相葉
양쪽 모두: 二宮, 大野, 松本
차갑게 말라붙은 파스타에 실망
松本: 자주말야, 미팅필승 메뉴얼 책 같은건데, "요리는 절대로 나누어 담아주자!"라고 써있지만, 그런건 도대체 뭐야? 게다가 옆에는 아무렇지않게, 여자아이는 남자아이가 신경쓰기전에 나누어 담자라니…….
櫻井: 그런건 거의 불가능이야(웃음). 왜냐면 내 경우엔, 빨리 요리가 먹고싶어서 참을 수 없는걸.
二宮: 확실히, 쇼씨 상대에게는 불가능하네. 뭐니뭐니해도, 요리는 나누어 담긴 상태에서 나왔으면하는 사람이니까(웃음).
櫻井: 거기에, 나는 남녀 구분하지 않고, 나누어 담아주니까 「아-, 미안미안」하면서 접시를 받는게 싫어.
大野: 아이바쨩은 나누어 담아주길 원하는 파인거야?
相葉: 나는 거기까지 깊게 생각안했어. 일단 가까운 사람이 나누어 담는 룰이려나. 물론, 내 근처에 큰접시가 있다면 내가 나누어 담아.
松本: 신경써서, 일부러 먼곳에서 나누어 담아주는 것도, 왠지 별로네.
大野: 처음부터, 먹고싶을 때 각자 먹으면 되는거 아냐?
松本: 확실히. 먹고싶지 않을때 접시에 수북하게 담아줘도말야……(쓴웃음).
二宮: 그러고보니, 전에 리다랑 친구 몇명이랑 식사를 했는데, 그때 친구가 스파게티를 나누어 담아줬어.
大野: 아-, 그랬네.
二宮: 근데 리다는, 바로 먹고 싶지 않았던거 같아. 그후 꽤나 시간이 흐른 뒤 포크를 찔렀더니, 굳은 스파게티가 둥글게 몽땅 포크에 딸려왔습니다.
(일동 웃음)
二宮: 그건 좀 실망이었어(쓴웃음)
大野: 그래도, 먹지않는 것도 친구에게 좋지 않았고말야(쓴웃음).
시뮬레이션≫ ④ 카라오케에서 듀엣을 한다면, "조용한편"? "떠들석한편"?
앙케이트 결과
떠들석한 편: 相葉, 松本, 二宮, 大野, 櫻井
『A·RA·SHI』가 일단 흐른다면
櫻井: 원래 듀엣가능한 노래란 별로 없네 그치? 나는 자주 친구랑 『Won't Be Long』(Bubble Gum Brothers )라던가 불러. 듀엣이라고해도 나는 「하이, 하이」라고 해, 장단맞추는 담당이지만(웃음).
松本: 나는 기본적으로, 사람이 부르고있을 때, 특히 들어가지 않는다고나할까…….
二宮: 그럼, 같이 부르자라는 말을 들으면?
松本: 뭐, 아는 노래면 불러.
二宮: 『드래곤볼』라던지 애니메이션이라도?
松本: 불러. 아는 노래라면, 거절할 이유가 없으니까.
二宮: 과연. 마츠모토씨, 의외로 다정하네-(웃음).
大野: 듀엣과 별개로, 나는 카라오케에 가면, 조용한 노래도 자주 불러. 여러가지를말야.
二宮: 아라시 노래는?
大野: 불러. 최근에는 『Love so sweet』이려나. 주위에서 멋대로 들어가버려. 그렇게되면 거절못해(쓴웃음).
櫻井: 알아, 알거같아. 이전에 나도 아이바쨩이랑 노래 부르게 됐었어(쓴웃음).
相葉: 그때는 『Love so~』부분이 아라시 메들리였어(웃음). 그래도 『A·RA·SHI』가 제일 고조되네.
松本: 파티라던지 미팅이던지, 가라오케에서『A·RA·SHI』를 들어가버린다면, 우리 5명이 멋대로 분위기 탈거라 생각해. 주위는 내버려 두고(웃음)!
相葉: 동감(웃음)! 한바탕 노래부르면, 멋대로 돌아가버릴지도.
櫻井: 「오늘은 고마워~. 또 같이 놀자고!」라고(웃음)?
二宮: 라이브인거야?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어리둥절하겠지만, 우리에게 있어서는 대만족이겠네(웃음)!
의역, 오역 있습니다.
해석: 조경선(YURI)
스캔: shanghaigirl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