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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 4月 오노 사토시

조경선 |2008.03.26 02:42
조회 70 |추천 0


 

Senses
ARASHI 嵐

 

보다,듣다,맡다,맛보다,만지다…
「감각」을 테마로 5명이 말해주었어.
의외의 대답이 속출로 놀랄지도?
그러나, 이 5명의 오감이 「아라시를 만들어간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냐!?


오노 사토시

 

시각★ 보는것만으로도 평온해지는 것은 바다네. 바다라면 계절을 불문하고, 어떤 바다라도 좋아. 단지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고 싶어. 조용히 바라보고 싶으니까, 가능하면 그다지 사람이 없는 편이 좋아. 이전에, 낚시에 가서 배를 내어 12시간이나 바다 위에 있었어. 그래도 싫증나지않네. 다음, 운하를 보는 것도 좋아. 왠지, 흥분해(웃음). 어렸을적부터 운하를 보면왜인지 흥분했던 기억이(웃음).
그 기분이 남아있을지도. 아트계에서 말하면, 노만록웰(*미국적 정서를 표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그림에서는, 따스함이 전해져오니까 너무 좋아. 거기에, 그가 그린 그림에서는, 스토리가 보여져.

청각★ 예전, 자동차로 자갈길을 달리는 소리가 좋았네(웃음). 작은 돌이 서로 스치는 자각자각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자동차를 운전했어. 떠올려보면 그리운 광경. 지금, 소리라고하면, 이동중에 듣는것은 보컬없는 치유음악. 예를들면, 강이 흐르는 소리가 계속되는 중, 피리 소리가 들려오기도하거나…. 그런 피리 소리는 인상적으로 남아서 굉장히 좋은 느낌이야. 작품을 만들때에, 텐션을 올리고 싶을때는 화사한 노래로 하거나, 갑자기 정다운 노래가 듣고싶어 지거나…여러가지 기분에 맞춰서 소리를 바꾸는 일이 많아.

후각★ 좋아하는 향수가 있어서, 그건 16살부터 뿌리고있어. 우연히 아는 사람이 그 향수를 뿌리고 있어서, 좋은 향이여서 알아내서, 그 이후 계속 바뀌지않아. 실은 그건 여성용같은 것 이지만. 시원한 향이려나? 아니, 메론같은 향이려나? 다음, 굉장히 좋아하는건 빵가게의 향기. 빵을 굽고있는 향은 치유해주네. 사지않지만, 향기에 끌려서 가게에 들어가는 일도 있어(웃음). 있잖아, 빵가게주인은 나쁜사람 없지않아? 분명 다정한 사람들이 만들거라고 생각해.

미각★ 가게에 들어가서, 「네, 기다리셨습니다」라고 라면이 나오는 순간이 가장 좋아! 물론, 맛도 매우 좋지만, 그 온기가 유지된 라면을 받았을 때는
행복해(웃음). 다음은 집중해서 먹을뿐이야(웃음). 간장이라던가 소금, 된장에도 그다지 구애받지 않아. 굳이 말하면 기름진라면이 좋네.

촉각★ 점토를 만지고 있을때…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아냐. 지금은 싫증났어(웃음). 낚시에서 고기가 걸려서 팽팽히 당겨질때의 촉감(웃음).
다른가? 부드러운것이라면 뭐든지 좋아. 푹신푹신계열이라던가. 자신이 만져지는 입장의 맛사지는 벅차. 몸이 지쳐도 맛사지는 부탁하지 않아. 스스로 안마해(웃음).

OTHER★ 이 포타토의 발매일에는 개인전이 끝나지만, 준비하는건 힘들었지만 즐거웠어. 회장의 모형이 만들어졌을때 부터는, 작품을 어떻게 전시할까 내 의견도 내서 완성시켰어. 무대『아마츠카제-하늘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2월후반부터 난투연기의 리허설에 들어가(취재는 2월상순)… 그렇게 되면 아마 그럴거야(웃음). 그러니까, 특별, 근육트레이닝도 하지않아. 지금까지 해본적 없는 배역이니까 기대되네. 다음, 아라시의 신곡『Step and Go』의 첫번째 노래방송수록이 이상했어. 5명이서 손을 모으는 동작이 있었는데, 첫수록이니까 5명 모두 불안뿐인거야(웃음). 그런데도「좋아! 가자」라는 허세가 왠지 웃겼어.

 

 

 

 

 

의역,오역有

해석 : 조경선 (YURI)

스캔 : mori1104님 피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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