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FORE :행거와 옷장과 서랍만 있던 내방 발코니
AFTER :일체식 행거(커튼달린) 로 전격 교체~!!
발코니 유리창이 너무.. 허전해서 폰트 시트지붙임
원래는 발코니쪽이 가구랑 행거랑 옷이랑 좀 지저분하게 수납되있어서
항상.. 커텐을 쳐놓고 살았다는...ㅎㅎ
방과 발코니 사이에 하얀 커텐이 있어서.. 방이 좀 답답하고 작아 보였쌈
그래서 중간 커텐은 버리고 행거에 커텐달린거 선택해쌈
중간 창이 좀 허전해서.. 폰트 시트지를 붙였다는..ㅎㅎ
폰트시트지 붙이기가 진짜 애먹어쌈.. 폰트 하나 하나 붙여야한다는..ㅎㅎ
자세히 보면 초반에 붙인 윗 줄은 글씨가 삐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