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각자 가슴 뜨거운 사랑을 경험했고
그 잔상을 끌어안은채 또다시 사랑을 한다
가슴속에 오직 서로만 있지않아도 좋다
그런 결벽은 이제 사라졌다
형태라서 인지, 나이먹음의 여유인지 알수는 없다
상처가 이사람의 일부라면 그것까지 사랑하고싶다

우리는 각자 가슴 뜨거운 사랑을 경험했고
그 잔상을 끌어안은채 또다시 사랑을 한다
가슴속에 오직 서로만 있지않아도 좋다
그런 결벽은 이제 사라졌다
형태라서 인지, 나이먹음의 여유인지 알수는 없다
상처가 이사람의 일부라면 그것까지 사랑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