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미모, 테사 버츄.
그리고 스캇 고소미 못난놈 어깨탈구 모이어라는
한국팬들의 애정섞인 애칭이 그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스캇 모이어.
이들은 이번 월드 FD에서 1위를 차지해 당당히 은메달을 목에 건
아이스댄싱의 어린 유망주이다.(모이어가 20살, 버츄가 19살.)
어릴때부터 스케이팅을 함께해서 그런지 호흡이 척척 맞는다.
한가지 의아한 점이 있다면...
이렇게 어울리는 이 둘이 어째서 연인이 아닐까나.
이것은 나 외에 많은 한국 팬들이 품는 의문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