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오직
지금 이 순간에 잣대인
rhythm and flow, 강약의 beat
날 울리는 melody
들리니 이 harmony
날 미치게 만드는 dirty 한
세상의 온 갖 쓰레기들,
나만의 음악으로
상대해주지.
나만의 몸짓으로
그리고 나만의 목소리로
i have the motion like a sharp knife
and i will
attack
부딪혀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테다
온 갖 x 들이 날 견제하려 해봤자
끄덕이지 않는
사신 m.crusher
counterattack 으로 uppercut
싹뚝 썰테다.
외쳐보아라 m.cru
배신하지 않는자
너희들 사랑하는자 여기 있노니
다시 한 번 음악이란 검으로
수호를 외쳐줄테다
,,
음악이 좋다.
춤도 좋고
요즘 들어
더욱 미친 듯이 음악이 하고 싶네,,
이걸로 밥 벌어먹을 생각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쏟아부어보고 싶다.
남은 기간 한 달,,
자제 해야 겠지??
날 믿고 따라와줄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 있다면
크루를 한 번 결성해볼 생각도 있는데,,
my name is m.crusher
m.crusher's movement
좋다 생각만 해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