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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값, 경유값, 가스값….더 이상 못살겠다!!!

공공요금 |2006.07.12 15:44
조회 572 |추천 0



 

공공요금이 또 꿈틀꿈틀대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가 끝난 후, 파란불이 켜지기만을 기다리는 자동차 같이

 

줄줄히 대기하고 있던 공공요금이 석유값 상승을 원동력으로

 

다함께 치솟을 준비를 하고 있다.

 

 

경유. 1리터에 1388원, 휘발유 값의 86%  옛날 휘발유보다 훨씬 비싸다..

이미 정부 목표치를 상회했다. 그래도 계속 올릴 계획만 있을 뿐 내릴 생각은 없다.

 

 

경유값이 오르니 이를 연료로 하는 대중교통 가격이 오른다.

 

먼저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요금이 오를 것 같다.

고속버스 8%, 시외버스 18% 정도 인상된다는데....

 

 

택시요금은.. 모범택시 기본요금이 5000원에 육박! 탈 수가 없게 생겼다.

 

상하수도 요금은 무려 35%(서울) 상승! 한번에 이렇게 많이 올려되 된당가!

 

뒤따라서 시내버스, 도시가스, 도 줄줄히 오를 계획.

 

 

올해 담배값도 오를 예정이라 하니.. 이거 너무한거 아니오?

 

 

공공요금이 싸졌다는 얘기를 한번만이라도 들어보고 죽고싶네요.

 

 

 

누가 말좀 분양해 주세요.. 말타고 다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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