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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
나는 6시간뒤 깨어나 아침(?!) 운동을 하였고,
다시 돌아와 씻고 나왔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 TV를 켰는데,,,
"뚱뚜 땅단! 오늘도 산뜻한 마음으로 '가자!바람의대륙!' 을 하겠습니다. .....어쩌구 저쩌고,,,. 네! 오늘은 어제 그랜드 오브 로드 사슴을 구해주신 ****님이 이 바람의대륙 5년만에 드디어! 처음으로! 레전드 스킬과 레전드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죠...그쵸? 여러분? 후후...." "큭크! 저게바로 난데..히히"
그런데 은택이가 깜짝놀라며 나에기 말을 하였다. "뭐시라? 니가 바로 저 사람이야? 헐~세상도 참무심하지..저런 놈한테.."
훗...역시 난 나야...응? 저런놈?...이런..." 야! 내가 너보단 훨씬 낫거든?쌍! " "흥! 알았어 자식아. 근데 내가 니 쩔해줄게 .히히"
응? 원래 이런애가 아니였는데..... " 대신 내가 만든 길드에 들어와라. 길드 부마스터 시켜줄게..응? 히히.." 역시나..이럴줄알았다.
"몰라.니가 알아서해. 내아디는 월하가인이야. 너는?" "응? 나? 내아디는 바로 매미 먹고 싶다 야. 히히 참 좋은 이름이지?"
"아니,전혀..." "쿨럭! 뭐시라고라?" 나는 그렇게 은택이한테 30분씩이나 잡혀있었다...아 진짜 시끄러워...쳇!
"휴~ 겨우 벗어났네..음..그럼 또다시 게임을 시작해볼까? 히히.."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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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드래곤?*
저희 '바람의 대륙'이 드디어 패치를 한후 한달뒤에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찾아주세요~
"큭! 역시나 이건 익숙하지가않아..전혀"
나는 이벤트를 확인하고, 마을 검술 수련장, 단도 수련장...등등 여러군데를 다니고, 나의 배가 요란한 소리를 내서 요리 식당으로 갔다. "어서오세요~ 저의 ***식당은 일주일간 10%세일을 합니당!히히"
"히히? 뭐 나야 상관은 없지만..음...돈까스 정식으로줘."
나는 돈까스를 시켰다. 그런데 그떼!
그랜드 오브 로드 사슴의 이름으로 '월하가인'님의 스텟창 전부 50씩 올려드리고,사슴의정의호칭을 드린뒤,펫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호~ 았싸! 그 사슴 덕분에 나 까지 호강하네...히히" 그리고 나는 요리를 다먹은뒤 밖으로 나가고, 장비,물약, 스킬을 다산뒤 스텟창을 열어 보았다.아! 그리고 요리를 먹어서 체력과 마력이 10분간 올라갔다.
스텟창
계급:평민. 1차 직업. 이름:월하가인.
직업:환상의기사. 길드:바람의폭풍. 성향:빛과어둠.
힘:209, 민첩:162, 행운:129, 근골:103
지헤:159, 손재주:167,
지력:200, 위엄:136
마방:329. 보너스 스텟:0
H.P:798/875. M.P:800/897.
공격력:162. 방어력:189. 마방:120
"흠...이정인가? 아! 일단 가이드를 펴서 사냥터나 가야지.."
나는 지금 퀘스트를 3개나 받아둬다. 모두 C급이다.
나는 정말 행운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하다.
"아!여기가 바로 리자드맨의 동굴이구나!히히 잘찾아왔네..아참! 알을 깨야지!" 나는 30분간 알을 둥지 위에 놓고,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그떼갑자기 알이 깨지면서 이상한 드래곤 새끼(?!)가 나왔다.
그 드래곤은 나를 보자마자 귀여운 소리를 내고 "이름을 지어주세용~" 라고 말을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드래곤의 이름을 용용이 라고 해놓았다. 그러자 용용이는 계속" 용용이 ,용용이,용용이" 하고 중얼어린다.귀여운 자식.아! 그리고 나는 어느새 렙이 45나되었다.
"흠~ 또 이정도 되었으니. 나가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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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