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신해철 - Here I stand For You(5위)
(Promise Devotion)(Destiny)(Eternity and Love)
(I still believe in)(thease words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한해 또한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
등불을 들고 여기서 있을께
먼곳에서라도 나를 찾아와
인파속에 날 지나칠때
단한번만 내눈을 바라봐
난 너를 알아볼수 있어 단 한순간에
Cause Here I stand for you
난 나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상과 싸워 나가며
너의 자릴 마련하겠어
하지만 기다림에 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난 나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상과 싸워 나가며
너의 자릴 마련하겠어
하지만 기다림에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말들을 난 아직)
(믿습니다 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