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흐르는물에 살짝 씻어 채썰어 놓고,
느타리버섯은 물에 살짝 헹궈 반씩 찢어놓습니다.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적당하게
뜯어놓습니다.
널직한 냄비에 김치를 송송 썰어 넣고, 고춧가루, 다진마늘,
버섯감치미를 넣고 물을 자박하게 붓고 끓입니다.
김치가 끓으면 표고, 새송이, 느타리버섯을 돌려담고, 위에 만두를
올려서 끓입니다.
만두가 어느정도 익으면, 팽이버섯과 대파 썬것을 올리고 한번더
끓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