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형제님들 말세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삼성도 GE처럼 된다고 합니다.

정현호 |2008.04.03 17:05
조회 2,403 |추천 1
맨아래는 엊그제 조선일보에 난 기사입니다.평범한 정책기사인것같지만 여기엔 무서운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십자군전쟁당시에 한 이단 사이비조직이 있었으니 이른바 템플기사단입니다.그들의 후예는 오늘날 스위스와 미국의 유대인로스차일드가문입니다.그들은 프리메이슨조직을 통하여 전세계단일정부를 만들려고 하고 있씁니다. 그들이 세계정부를 만드는데 막대한 비용이 소모되기에전세계의 부를 착착 긁어모으고있씁니다.미국은 GE가 일찌기 그렇게 해왔습니다.이제 국내에 삼성도 그렇게 될것입니다.삼성이건희회장도 그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때문입니다.이제 삼성은 프리메이슨의 총대를 메고 의료보험민영화로나라의 돈을 긁어모을것입니다. 이번총선은 한나라1234중대의 압승으로 나타날것입니다.그들은 개헌도 불사하며 대운하다,민영화다 나라의 남은부를 마지막까지 긁어모을것입니다.민주주의대명사로 알고있는 김대충대통령도 사실은 프리메이슨의 하수에 불과합니다.김대충씨가 IMF당시 미국에 갖다바친게 얼마인지 아시는지요미국 프리메이슨의 실질적지배자 로스차일드가문은당시 군산복합체와 금융을 장악하고 국방과 정보기관을 장악하여가공할 음모를 실행에 옮깁니다.총대는 당시 덜레스형제가 메지요.그들은 케네디대통령과 그동생 로버트법무장관을 암살하고 CIA를 통하여 박정희대통령도 암살합니다.어버지를 죽인 원수가 누군지도 모르는박근혜씨등이 불쌍하지만 그들도 수조원이 넘는 XX재단소유권문제때문에 영혼을 팔것으로 짐작됩니다. 형제여러분제말에 수긍이 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저는 중학교때부터 광범위한 자료들을 모아왔습니다.다 설명하려면 한달도 모자랍니다. 계시록에 나와있는 적그리스도는 이미 우리주변에 있습니다.2009년에 유럽연합 단일대통령이 선출됩니다.성경에 예언된 그대로입니다.처음엔 블레어나 엘고어 빌클린턴 찰스왕자같은이가 하겠지만곧 얼마안가 지금교황이 하게될것입니다.지금교황 다음교황은 쓸모가 없어진 가톨릭을 처단하는 적그리스도에게비참한 최후를 맞게될것입니다.그 이후는 교황이 없습니다.왜냐하면 주님이 말씀하신 그날이 와서 이지구는 멸망하고 우리는 다 휴거되어 들려올림받기 때문입니다. 드리고 싶은 말은 내 신앙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이제 곧 많은 목사들이 적그리스도에게 양심을 팔것입니다.이미 100년전 이나라교회들은 일제에 항복하여 교회에서 신사참배를 한 전력이 있습니다. 우리신앙을 스스로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타락한 목사들이 하는말을 일일이 다 검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겠다고 하셨씁니다.주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수없느니라...형제여려분 아직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였다면 여러분이 아무리 세례받고 집사고장로여도 소용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말세에 주여주여하는자마다 다 구원받는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계시록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저으 다른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인터넷에는 많은 형제들이 마지막을 경고하고 있습니다.검색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그러나 이단사이비는 조심하시기발바니다.마음에 사심이 있으면 이단사설에 넘어갑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급히 쓰느라 격이 없는 점 용서하시기 바랍니다.주님의 평안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하반기부터 금융지주사가 제조업체 거느릴 수 있다 금융위, 금산분리 완화… 대기업 지배구조 개편 가능 전수용 기자 jsy@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www.chosun.com/js/news/btn_cont.js">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회사가 제조업체 같은 비(非)금융사도 자(子)회사로 둘 수 있도록 올 상반기 중 관련 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처럼 금융 계열사를 거느린 대기업 집단이 금융지주회사를 중심으로 그룹 지배구조를 개편할 수 있어 대기업 지배구조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며, 보험·증권사 중심의 재벌그룹도 탄생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대기업이 간접적으로 은행을 소유할 수 있게 되는 등 은행지분 소유한도(금산분리) 규제가 3단계에 걸쳐 완전 폐지된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금융의 신성장 동력산업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금융위는 "증권·보험 중심의 글로벌 금융그룹 출현이 가능하도록 금융지주회사 제도를 개선해, 비은행 지주회사가 비금융사를 자회사·손자회사로 둘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법이 개정될 경우 삼성·한화·교보·흥국·동부그룹 등 금융사를 소유한 대기업 집단은 기존의 계열사 체제를 유지하면서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에버랜드-삼성생명-삼성전자-삼성카드-에버랜드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조로 형성된 삼성그룹 역시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한 금융지주회사가 가능해진다.

다만 금융지주회사가 비금융사를 소유하려면 상호간 순환·상호출자와 내부거래를 완전히 끊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라고 금융위는 밝혔다.
입력 : 2008.04.01 00:28 
추천수1
반대수0

대한민국 이슈베스트

  1. 양심없는 자들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