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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하드럭

김유정 |2008.04.04 00:06
조회 55 |추천 0
  2008년 3월 말무렵에 읽은 책.   죽음에 관해 때론  Hard-boiled 하게. 때론 Hard luck 하게.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책을 첨으로 읽었는데, 한참.. 감성이 뒤죽박죽일때 읽어서 인지..읽고나서 쾡;;   꿈속에서 사랑했던  죽은 사람의 회상과 새로운 사랑을 하게되면서  죽은 사람을 회상하게 되는 이야기.
일상을 일상적이게, 평범하게 지내다 갑자기 잃어버린 사람의  추억과 기억들이 가슴속에 잔잔하게 남아있다는 걸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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