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3월 말무렵에 읽은 책.
죽음에 관해 때론 Hard-boiled 하게. 때론 Hard luck 하게.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책을 첨으로 읽었는데,
한참.. 감성이 뒤죽박죽일때 읽어서 인지..읽고나서 쾡;;
꿈속에서 사랑했던 죽은 사람의 회상과 새로운 사랑을 하게되면서 죽은 사람을 회상하게 되는 이야기.
일상을 일상적이게, 평범하게 지내다 갑자기 잃어버린 사람의
추억과 기억들이 가슴속에 잔잔하게 남아있다는 걸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