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전한 office들의 만남 Park Ave

이복희 |2008.04.05 00:23
조회 52 |추천 0


서울 강남의 태해란이나 삼성동을 쏙 빼닮은 Park Ave. 이곳은 주로 대사관들이나 각 회사들이 빼곡히 들어서있다. 이곳에 다니는 차들만 봐도 정장 빼 입은 운전사가 운전하는 새단 자동차들이 건물마다 주차되있다. 사람들은 관광객 보다는 주로 양복입은 신사나 숙녀분들. 또 한가지는 이 주변은 먹을 거리라고는 하나도 없는 뉴욕의 진정한 일터다. 그리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곳을 올 때마다 시카고의 미시간 에비뉴같은 느낌을 듬뿍 받는다. 뉴욕 답지 않게 깨끗하고 새련된 도로 설계와 넓은 인도가 그를 말해준다.

 

뭔가 신선한 느낌을 받고 싶다면, 햇살 좋은 날 산책할만한 곳^^!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