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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key Boy

Allyson Lee |2008.04.05 07:23
조회 8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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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힙합/랩을 하는 것인지 동요를 부르는 것인지 잘 파악이 않되지만

정말 익살스러우면서도 열심히 하는 녀석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나도 볼수있는 기회를 준 내아들의 엄마가 고맙다...

아프지 않고 밝게 잘 자라주는 내아들... 고맙다...

오빠가 하는 노래 열심히 듣고 따라하다가 갑자기 괴성을 지르며 테러하는...

하지만 너무나 예쁘게 커주는 우리 공주... 고맙다...

 

고맙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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