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시 전여옥. 그녀는 단한차례도 나를 실망시킨적이 없다.

김수영 |2008.04.06 00:48
조회 152 |추천 4
전여옥 의원 `노숙자 정리' 발언에 봉사단체 발끈         class="" id=ad_iframe allowTransparency height="250" scrolling="no" width="250" frameBorder="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secid=05d25&type=cpm&tag=iframe&mkvid=1&ord=1666772324098979" marginHeight="0" marginWidth="0" border="0" FONT
전 의원 "`주거대책 마련 등 문제 해결' 취지 발언 오해한 것"(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4.9 총선' 영등포갑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전여옥 의원의 "노숙자를 정리하겠다"는 유세 발언이 노숙인 지원 봉사단체의 강한 반발을 야기하고 있다.

5일 노숙인 봉사단체 `다시 서기센터' 임영인 신부에 따르면 전 의원은 지난달 27일 영등포구청 역 앞에서 거리유세를 하던 중 "`노숙자를 정리하겠다'고 말했다"며 "노숙인들에게도 엄연히 인권이 있는 것인데 시대착오적인 발언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 시민이 당시 유세 현장을 촬영한 휴대전화 동영상에 의하면 전 의원은 "반드시 우리 영등포역에 KTX를 세우겠다. 그러려면 노숙자 정리해야 한다. KTX가 백날 오면 뭐하느냐. 영등포역이 전국에서 노숙자 1위 역이 된다면 KTX 백날 해야 소용없다"면서 "인권단체와 협의하고 합의해 반드시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현재 영등포구청 역 주변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숙자들의 주거 대책 등을 마련해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며 "유세할 때 길게 서명하지 못하고 딱딱 끊어지는 표현을 쓰다 보니 그런 식으로 오해를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 의원은 "현재 영등포구만 노숙자들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해 노숙자들이 계속 몰려들고 있어 현재 1천200∼1천300명에 이르고 있다"며 "노숙자들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주민들도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전 의원은 또 "현재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와 상의해 노숙자들이 자연스럽게 주거지를 찾아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찾고 있다"며 "당선될 경우 `노숙자 재활법'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jslee@yna.co.kr
(끝)   아, 주거대책마련으로 한 발언을 오해한거군.   유세때는 KTX발언을 하면서 말이지.     전여옥의원님은 내가 정치와 사회에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이전부터 심하다 싶을 정도로 개소리를 맛깔나게 잘하셔서 지켜봤었는데,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나를 실망시킨적이 없다.   넌 진짜 좀 미친것같애. 그런데도 계속 당선되는걸 보면 참 신기하단말야.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리는 없고 우선. 네 머리속에서 뭔가 정상적인 사고를 바라느니 1년후에 내가 출마하는게 나을 것 같다.   진심으로 유권자들 수준이 의심스럽다.     노숙자들이 생기는 근본원인을 제거할 생각은 안하고 생겨나는 노숙자들을 정리하시겠단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405203809929&cp=yonhap   ↑원본글 클릭.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