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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4.06 18:25
조회 123 |추천 7


나는 말야 단지 외롭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 이 사람이다 ' 라고 생각되지도 않는 사람과
나의 시간을 억지로 함께 나누고 싶진 않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일상과 마음을 기꺼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내 옆자리는 비워둘래

나에게 만남은 기다리는거야


나에게 사랑은 이렇게 조심스러운거야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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