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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울했던 날.. 사실.. 무엇 때문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

김남호 |2008.04.06 19:32
조회 69 |추천 0

 

 

 

 

 

'작은 연못'은 다시 깨끗해지지 못하고 슬프게 끝났다.

 

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뒷산의 계곡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고

 

그러다 보면 붕어 두 마리가 죽고,

 

또 그 물을 마신 사슴이 죽은 그 시체가

 

뒷산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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