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도 개가 두마리있어요 하나는 그레이하운드고 하나는 코거..(울집은 주택입니다)언래느 ㄴ4마리였는데 다키우면 주민들이싫어할것같아서 두놈은 아는농장에다거 돈주고 맡겨놓았죠.문제는 옆집아줌마입니다.개들을 농장에 보낸게요..사실 울집코커들 얌전한편이거든요.
칭구들이 쟤네같으면 아파트서도 키우겠다할정도로요.![]()
근데 새끼를 낳았어요.![]()
물론 방안에다가 어미와 새끼들 산후조리실을 만들어 주었지요.저녁에 집에가서 마당청소를하는데 제가있는걸 본 아주머니.그옆 아주머니보고`아이고~ 저집에는 개새끼가 얼머나 꺵꺵거리는지모르겠다고 시끄러워 죽겠다고 하더이다 짜증난다면서....
강아지들 태어난지 1달도안되서 겨우눈뜬강아지들이었어요. 것두 마당도아닌 방에다 놔둔 강아지들이 시끄럽데요..차리리 큰개가 짖어서 시끄럽다면 이해하겠어요.그리구 저한테 그냥 말로하시지 들으라고 큰소리로 다른사람에게 욕을합니다..참나![]()
그래서 강아지들과 어미를 농장에보냈죠 ㅂㅂ2~
우리집개들 왠만헤선 그렇게 미친듯이 짖지는않거든요..
어느날 회사있는데 동생이 전화왔어요.
경찰아찌가 개땜에 민원들어왔다고..근데 요 민원을 넣은건 우리 옆집이아니라 뒷집에서 넣은거예요..
울개들이 많이심각한 상태구나 개들을 어떻게 단도리를 해야겠다 반성을 하면서 집으로 빨리 돌아왔죠![]()
대문에 들어서는순간!!! 악 이게뭐니..![]()
마당에요.. 나무부스러기 각목..뭐 이런것들 이 막 널부러져있었어요..
누가 개들한테 막 던졌나봐요..그래서 개들이 죽어라 짖어대도 뒷집에서는 신고하고 뭐 이랬나보드라구요 에구~
옆집아주머니네 짓인거같은데 뭐딱히 증거랄것도 없고해서 참았습니다..![]()
얼마뒤 ...방에서 창문열어놓고 컴하고있는데 마당에 머가 휙날아오데요 나무 널빤지같은거 ..옆집쪽에서 날아오든데 제가 누구야! 그러니간 쏙 숨어버리고 없습니다.
제가 그날 휴무인줄 모르고 집에 아무도 없도고 개들에게 해꼬지 하려했나봅니다
울 옆집아줌마요? 자기가 개보다 더 시끄럽습니다 솔직히...
그집에 초딩 다니는 아들이 하나있는데 어떤땐 그애가 불쌍해요. 혼낼떄 넘심하게 혼내요.히스테리부리듯이 막 윽박지르고`인간아 니는 일생에 도움이안된다`이런말 기본이구요.
윽박지르기시작하면 히스테리를 기본은 1시간이구.심하면 2시간이상가지요.
아침마다 아들한테 소리지르는데 돌아버리겠거든요.
제가 출근시간이 여유있는편이라 아침에 보통 8시 30분까지는 자요
근데 그아줌마 떔에 꼭 6시30분에 눈떠서 잠을 설칩니다.
왜냐구요.그아줌마 새벽에 기도해요. 그것도 통성기도를.....`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 ㅇㅇ앞날에 어쩌고저쩌고...`뭐이런내용인데 왜있자나요.기도하면서 감정격해져서 목소리 점점 올라가고 막울고 그러는거.. 미치겠어요 찬송가는 밤낮으로부르고.. 기독교인 특유의(교인을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그분이그렇다는겁니다)카랑카랑한 목소리 아침마다 진짜 미치겠어요.
개소음 이웃에게 스트레스인거 사실이지요 개들 키우시는분들 그것 떔에 신경들 많이 쓰십니다 대게가
근데 사람소음 이건 사람자체가 내 소리나 내가하는행동이 이웃에게 어떤피헤를 줄수있는지에 대해 전혀 생각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아주머니에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저도 개를 키우는 입장이어서 막 뭐라그럴수도없고 좋게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