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편안한 환경에선 강한 인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강한 영혼이 탄생하고, 통찰력이
생기고, 일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며, 마침내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떠한 상태에서도 견뎌낸다.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그만큼의 가치를 얻는다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뭔지 잘 생각해봐라..
당신이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를 알면 지금의 힘듦과
고통속에도 굴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잘 해낼수 있을 것이다.
가족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살려면 지금의 고통쯤은 이겨내서
더욱 당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사랑도 시련속에 더 강해지는데
사람이 겪는 고통과 좌절을 경험한 사람은 자신만의 역사를 갖게 된다.
그리고 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길로 돌아선다고 했다.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사람만이 물결의 세기를 알 수 있는것 처럼
당신도 지금 인생의 고된 훈련속에서 인생을 더욱 알아가는게 아닐까
지금 당신이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인생의 행복이라는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는 말이다.
지금 너무 괴롭다면 그것은 새로운 성숙의 삶이 시작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해라!
지금 군생활이 힘들어 눈물이 난다면 이제는 슬픔이 아물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해라.
지금 마음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인생의 빛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이다. 지금 군생활이 죽을만큼 힘들더라도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살 수 있다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임하면 뭐든지 할수 있다.
군생활은 어떻게 보면 인생의 기회인거 같다..나를 잘 알수있는 시간..
지금의 바로 이시간은 당신이 변화하고 강해지기 위한 완벽한 시간이다.
지금 군생활이 고통스러운거 다 알고있다.
하지만 군생활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고 깨닫는 것이 몇배 더 고통스러운거다!!!!
지금 내가 당신에게 할 수 있는 말은 함부로 대충 군생활에 임하지 말았으면 한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군생활 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내가 당신에게 보일 수 있는 최대의 적극성인거 같다.
손에 물집이 생겨 다 부르트고 피가 날때까지 아니, 피가 나도록 열심히 군생활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사람 같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거쳐야 할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한 발씩 한 발씩 딛어 헤쳐나가면서
군인들은 미래를 꿈꾼다. 노력하는 사람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
다시 말해 몸이 편해지는 것을 포기해라. 그럼 다 된다.
멀다고 생각하고 뒤돌아 걸으면 더 멀어질 뿐이다.
앞만 보고 걸으면 뒤에서 날아오는 화살을 보지 못한다.
뒤를 보고 걸으면 앞에 있는 돌맹이를 보지 못한다.
앞과 뒤가 확연한 사람이 되라.
삶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이란 없다.
다만 견딜 수 없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