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힘들어하면
내가 웃음을 전해줄께요
그대가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면
내가 사랑을 전해줄께요
그대가 하루가 고단하다면
내가 행복을 전해줄께요
그대가 고민하고
생각에 잠겨있을 때
내가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수는 있는
기도하는 사람이 될께요
그대가 부담감이 심하고
답답한 나날이 다가온다면
내가 그대에게 다가가서
화이팅 
이라고 꼭 말해줄께요
그러나
그대가
기쁨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좋은소식이
찾아왔을 때에 ...
내가 그대에게
다른 말은 없이 ..
그저
박수로만 답해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