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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4.09 21:24
조회 59 |추천 1


울지말고 있어 바보야 ]

너 자꾸 울면 나 속상해서 탈영할지도 몰라!!!
나는 살 빠진 네 모습 싫으니깐 밥 많이많이 먹고 있어
술마시고 나이트가는건 좋은데 남자랑 노는건 절대안돼
내가 옆에 없어서 외로울때는 차라리 내 친구를 만나 임마
이럴때 편지 주고 받지 언제 해보겠냐
고마워 사랑해줘서 니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군대에서 배우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줘 멋진 남자가 되어 뼈가 부서지도록 사랑해줄께
사랑한다 사랑하는 내마누라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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