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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이&메리〃

전아영 |2008.04.10 18:17
조회 27 |추천 0


 

 

엄마가 외출하고 안계시는 한가로운 오후,

유일하게 곤히 낮잠잘 수 있는 시간,

 

 

자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몇일 뜬눈으로 지샌사람처럼,

저렇게 free하게 잠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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