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전지현을 닮은 탄력있는 몸매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섹시가수 문지은(25)이 '은초딩' 은지원과 휘성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가요계에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7일 공개된 문지은의 싱글 타이틀곡 '여우가' 뮤직비디오에는 '은초딩' 은지원이 주연을 맡아 출연했고, 휘성은 작사가로 참여하는 등 지원 사격을 아끼지 않았다. 문지은은 이효리, 아이비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섹시가수.

문지은의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와 피처링에 참여해 준 은지원과 노랫말을 써준 휘성의 도움 덕에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은 것 같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