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갑자기 주은이(4살)가 찬양을 부르더군요...
얼마나 깜찍한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영생을 얻으리로다~~
지하철에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갑자기 주은이(4살)가 찬양을 부르더군요...
얼마나 깜찍한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영생을 얻으리로다~~